브라우저 탭 수십 개에 Docker·시뮬레이터까지 — 16GB는 금세 찹니다. macOS는 티 안 나게 메모리를 디스크로 넘기다가(스왑), 어느 순간 전부 버벅이고 앱이 강제 종료돼요. 그게 하필 저장 안 한 작업 위일 때가 많죠.
Memora는 그 신호를 메뉴바에 항상 띄워둡니다. 사용률과 압력을 색으로 보여주고, 스왑이 치솟거나 압력이 빨개지면 — 작업을 잃기 전에 알림으로 먼저 알려드립니다.
메뉴바를 클릭하면 열리는 하나의 창. 개발자가 실제로 신경 쓰는 지표만 담았습니다.
CPU·메모리·디스크·온도·배터리를 부하에 따라 색이 바뀌는 링으로. 누르면 상세가 펼쳐집니다.
지금 뜬 개발 서버를 런타임(Next.js·Vite·Node)·업타임과 함께. 클릭으로 열거나 정지.
무엇이 팬을 돌리고 램을 먹는지 앱 단위로. 그 자리에서 바로 종료할 수 있습니다.
DerivedData·node_modules·Docker가 삼킨 공간을 보여줍니다. 지우진 않아요 — 판단은 사용자 몫.
메모리·스왑·디스크·발열이 위험해지면, 앱이 종료되기 전에 미리 알림을 보냅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간·번)·스페인·프랑스·독일·포르투갈·러시아어. 설정에서 즉시 전환.
브랜치를 옮겨가며 작업하다 보면 개발 서버가 서너 개씩 떠 있습니다. 어느 포트가 어느 프로젝트인지 기억나지 않고, 껐다고 생각한 서버가 계속 돌아가며 포트를 잡고 있죠. lsof를 치거나 터미널 탭을 뒤지는 대신 —
Memora는 지금 열려 있는 로컬 서버를 전부 자동으로 찾아냅니다. 어떤 프레임워크인지, 어느 폴더에서 돌고 있는지, 얼마나 오래 떠 있었는지까지 한 줄로. 클릭하면 브라우저로 열리고, 필요 없으면 그 자리에서 정지시킬 수 있어요.
macOS는 남는 램을 캐시로 채워두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이를 "비워준다"는 정리 앱들은 잠시 숫자만 바꿀 뿐, 오히려 캐시를 버려 앱을 느리게 만들죠. Memora는 다릅니다 — 활성 상태 보기와 같은 방식으로 정확한 수치를 보여주고, 진짜 문제가 생기기 전에 알려줍니다.
유니버설 바이너리 — 별도 설치 과정 없이, 받아서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드래그하면 끝입니다.
macOS는 남는 메모리를 캐시로 채워 쓰도록 설계돼 있어서, 억지로 비우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봐야 할 값은 남은 용량이 아니라 '메모리 압력(Memory Pressure)'입니다. 압력이 초록색이면 사용량이 많아 보여도 정상이고, 노란색·빨간색으로 올라갈 때만 무거운 앱을 종료하면 됩니다.
대부분 효과가 없습니다. 램을 강제로 비우는 앱은 '사용 가능 메모리' 숫자만 잠깐 키울 뿐, macOS가 재사용하려던 캐시를 버리게 만들어 오히려 앱이 다시 느려집니다. 숫자를 바꾸는 도구보다, 실제 상태를 정확히 보여주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메모리 압력이 빨간색이거나 스왑(swap) 사용량이 계속 늘어난다면 실제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때는 램을 많이 쓰는 앱(브라우저 탭, Docker, 시뮬레이터)을 종료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재시동은 압력이 계속 높게 유지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기본 도구는 '활성 상태 보기'의 메모리 탭입니다. 다만 확인할 때마다 앱을 열어야 해서 놓치기 쉽습니다. Memora는 사용률·메모리 압력·스왑을 메뉴바에 항상 띄워두고, 위험해지면 알림으로 먼저 알려줍니다.
메모리가 실제로 부족한지를 나타내는 macOS의 지표입니다. 사용 중인 용량이 많아도 압력이 낮으면 문제가 없고, 압력이 높아지면 macOS가 메모리를 디스크로 옮기기(스왑) 시작하면서 시스템 전체가 느려집니다. 남은 용량보다 이 값이 정확합니다.
네, 완전 무료입니다. 광고도, 인앱 결제도, 유료 플랜도, 계정 가입도 없습니다. macOS 13 Ventura 이상에서 Apple Silicon과 Intel 맥 모두 동작하며, 받아서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드래그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띄운 개발 서버가 아직 살아 있어서 그 포트를 잡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터미널에서 `lsof -i :3000`으로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하면 되고, Memora를 쓰면 지금 열려 있는 서버 목록에서 해당 포트를 찾아 바로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기본 방법은 터미널에서 `lsof -i -P | grep LISTEN`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다만 어떤 프로젝트의 서버인지까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Memora는 열린 포트마다 프레임워크(Next.js·Vite·Node 등)와 실행 중인 폴더, 실행 시간을 함께 보여줍니다.
서버가 127.0.0.1이 아니라 0.0.0.0에 바인딩되면 같은 와이파이의 다른 기기에서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 카페나 공용 네트워크에서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Memora는 이렇게 열린 서버에 노출 경고를 표시합니다.
대부분 특정 앱이 CPU를 계속 점유하기 때문입니다. 브라우저 탭, 빌드 작업, Docker, 화상회의가 흔한 원인입니다. 어떤 앱이 CPU를 쓰는지 확인해 종료하면 온도와 팬 소음이 함께 내려갑니다.
macOS는 기본적으로 온도를 표시하지 않아 별도 도구가 필요합니다. Memora는 Apple Silicon의 내장 센서를 읽어 SoC 평균 온도와 가장 뜨거운 지점, SSD 온도를 메뉴바에서 보여줍니다. Intel 맥에서는 온도 항목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활성 상태 보기의 CPU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emora는 같은 값을 메뉴바에서 앱 단위로 정리해 보여주고, 문제가 되는 앱을 그 자리에서 종료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 맥에서는 보통 Xcode DerivedData, iOS 시뮬레이터, Docker 이미지, npm·yarn 캐시가 수십 GB를 차지합니다. 사진이나 문서를 지우기 전에 이쪽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대부분 안전합니다. 필요할 때 다시 생성되는 빌드 산출물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다시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급할 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Memora는 용량만 보여주고 직접 지우지 않습니다 — 판단은 사용자 몫입니다.
수집하지 않습니다. 모든 측정은 맥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건의나 평가를 보낼 때만 그 내용이 전송됩니다.
새 버전이 나오면 백그라운드에서 조용히 내려받아 다음 실행 때 적용됩니다. 설정에서 자동 업데이트를 끄거나 지금 확인을 눌러 직접 업데이트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1회 다운로드 · 1개국
goooooooood!!!!!!!!!!
진짜 편하네요 졸라 만족
Smart Memory Management for Mac.